2008년 12월 31일
[공지]이 글은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왠지 다 귀찮아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지켜주셨으면 하는 것을 적어놓은 것 뿐이므로 되도록이면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2008년 7월 9일을 기해 내용 수정


이하 주의문
by 흐뢰스베르그 | 2008/12/31 23:59 | ???
2008년 11월 18일
[페르소나4]드, 드디어!!!
수호신을 낚았습니다;ㅁ;//

뭐 번역이 조금 아닌 느낌도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일단 정발판 기준으로 칭하기로 하죠-ㅅ-;;

아무튼;;

아아.... 낚았을때의 이 손맛 죽이는군요-ㅅ-;; 고작 미니게임에 이런 걸 해놓다니 아틀라스 쾨수들같으니-ㅅ-;;

.....물론 다시는 낚고 싶지 않아요:];;;

아무튼 이걸로 여우 커뮤도 맥스-ㅅ-;;;
by 흐뢰스베르그 | 2008/11/18 22:03 | Game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1월 18일
죽기 시운전
들어와야 할 돈이 계좌에 안들어와서 결재는 못하고 피씨방에서 처박혀서 8시간동안 죽음의 기사(이하 죽기) 돌렸습니다-ㅅ-;;

뭐 캐릭터 자체의 뽀대는 압권이더군요.

죽기 초기퀘를 다 끝낸 뒤에 접속 장면을 보니 이건 뭐'ㅁ';;;;


직업의 성능은 아직 제가 제대로 몰라서 그런지 확 와닿지는 않습니다. 밀리계열은 처음해보는 것이기도 하고요.(전사는 22렙정도까지 키웠지만;;)

막상 할때는 재밌어서 했지만 잠시 머리가 식으니 아웃랜드를 다시 돌아야 된다는 사실이 살짝 캄캄해지네요-ㅅ-;;;


.....뭐 돈 들어오는 거 봐서-ㅅ-//;;
by 흐뢰스베르그 | 2008/11/18 20:28 | Game | 트랙백
2008년 11월 16일
[페르소나4]아 놔;ㅁ;
운동부 커뮤(축구부) 8랭크랑 달 커뮤 5랭크를 거의 동시에 봐버렸음.....


새우('에비'하라) 불쌍해서 어떻게해;ㅁ;!!!


랄까 운동부 커뮤 재밌네요:] 그야말로 청춘들의 이야기:]



(운동부 커뮤 9랭크보고 난 뒤)



.........우왕'ㅁ';;


by 흐뢰스베르그 | 2008/11/16 15:59 | Game | 트랙백
2008년 11월 16일
꿈 이야기
아마 건물의 지하였었던 것처럼 보이는 그 장소는 이미 불쾌한 형상으로 일그러져 있었다. 동물의 내장과도 비슷해 보이는 붉은 유동체의 벽과 기둥을 보며 동료-로 추정되는 남자-가 불쾌하다는 듯이 말했다.

자세한 대화는 귀에 들어오지 않지만, 나는 분명 이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내려왔고 이 건물의 위에는 이것에 대한 상황을 모니터하기 위한 본부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하의 세부는 주차장같은 느낌을 주지만 차로 보이는 것은 없다. 아니, 모든 것이 꿈틀거리는 붉은 물체로 뒤덮여있어 차가 있더라도 벽과 구별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한쪽 끝에는 구식 엘리베이터가 있다. 아무래도 이 건물은 상당히 오래된 것이거나 건설중인 것인 듯, 보통 건물에 사용하는 엘리베이터가 아닌 그야말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만 가능하게 생긴 물건이다.

한참 지하를 관찰하던 나는 벽의 불규칙적인 모습 안에서 주먹만한 구멍이 몇 개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그것을 동료들에게 말하려고 말을 걸었을 때, 그 구멍에서 무언가 튀어나왔다.

길죽한 촉수로 몸을 움직이는 모습은 거미를 연상시켰지만 그 촉수에 관절이 없었기에 전체적인 인상은 해파리에 가까웠다. 당황한 나는 계속 쥐고 있던 권총으로 그것을 쏘았지만, 마치 형체가 없는 것인듯 그것은 총알을 통과시켰다.

다른 구멍에서도 같은 모습의 그것들이 쏟아져나왔고, 나와 동료들을 향해 조금씩 다가왔다. 총으로는 견제조차 되지 않았고, 그것들은 뻗어나온 촉수로 나와 동료들을 휘감았다.

애써 엘리베이터까지 도망친 나는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가고자 했지만, 엘리베이터의 입구에는 지하를 덮은 것과 같은 붉은 물질에 막혀 열리지 않았다.

동료들은 그 해파리같은 물체에게 뒤덮여, 주차장 안에 있을 지도 모를 자동차처럼 벽과 구분이 되지 않았다.

결국 나도 그것들에게 몸이 휩싸이고, 결국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



.....넵 개꿈-ㅅ-;;;

자기 전에 사야의 노래를 플레이하고 자면 이런 꿈을 꾸나 봅니다.-참고로 안했음;;;
by 흐뢰스베르그 | 2008/11/16 08:23 |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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